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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5. 어쩌면 우리가 거꾸로 해왔던것들  
상세내용
어쩌면 우리가 거꾸로 해왔던것들 표지 ㆍ저자 : 김경일
ㆍ출판사 : 진성북스
ㆍ출판연도 : 2018

인간이라면 누구나 더 높은 효율과 효과를 추구한다. 언제나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수많은 일들을 상식선에서 처리하면서 그것을 최적의 방법으로 믿고 있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그러한 일반적 신념에 의문을 품는다. 기존에 당연하다고 믿으며 반복적으로 행하던 여러 상황에서 ‘거꾸로’가 답인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이 책은 실험 결과를 통해 막연하게만 여겨오던 인간관계의 질을 한 단계 높여주는 지혜의 샘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한 모금 맛보기 전까지는 반신반의하던 개인의 관점도 이내 탄복을 자아내게 만든다. 가장 물리학스러운 심리학인 ‘인지심리학’은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과학적 접근으로 우리를 현명한 인간으로 이끌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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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4. 수학이 필요한 순간  
상세내용
수학이 필요한 순간 표지 ㆍ저자 : 김민형
ㆍ출판사 : 인플루엔셜
ㆍ출판연도 : 2018

이 시대에 필요한 수학적 사고에 관한 깊은 탐구와 메시지를 오롯이 담은 이 책은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게일 섀플리 이론이나 애로의 불가능성의 정리, 오일러의 수나 내면 기하처럼 물리학과 수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현대 수학의 개념들까지도 상식적인 언어만으로 쓰여 있어 누구든 끝까지 읽어나갈 수 있다. 마치 강의실에 앉아 있는 듯 질문과 답으로 구성된 이 책을 따라 차근차근 생각의 온도를 높여가는 동안 더 깊게 생각하는 데서 오는 짜릿하고 매력적인 희열에 빠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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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3. 선망국의 시간  
상세내용
선망국의 시간 표지 ㆍ저자 : 조한혜경
ㆍ출판사 : 사이행성
ㆍ출판연도 : 2018

시대 흐름을 읽고 대안교육, 마을 살이, 청년문제 등에서 대안적 공론의 장과 실천적 담론을 만들어 온 인류학자 조한혜정의 『선망국의 시간』. 저자는 이 책에서 선망국, 즉 먼저 망한 나라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면서 가파른 성장 이면에 새겨진 한국사회의 특성을 날카롭게 분석한다. 탄핵 정국과 시민 혁명, 신고리 원전 공론화, 저출산과 고령화, 비트코인 광풍, 4차 산업 혁명, 미투 운동, 남북정상회담 등 격랑의 시기에 놓인 한국사회를 전환, 미래, 신뢰, 시민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나누어 저자가 쓴 칼럼들, 거대한 전환과 긴박한 사건들 앞에서 진행된 인터뷰, 강연록, 대담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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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2. 시간을 복원하는 남자  
상세내용
시간을 복원하는 남자 표지 ㆍ저자 : 김겸
ㆍ출판사 : 문학동네
ㆍ출판연도 : 2018

한국에서는 아직도 낯선 분야인 복원가의 작업과 일상을 담담하게 서술한 책이 나왔다. 보존복원전문가 김겸의 책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했던 광화문 이순신 동상, 클래스 올덴버그의 <스프링>이 모두 그의 손길을 거쳤다. 김겸은 로댕, 마르셀 뒤샹, 살바도르 달리, 안젤름 키퍼, 헨리 무어, 호안 미로, 백남준, 권진규, 이성자 등 여러 작가의 작품을 복원했을 뿐 아니라 이한열 열사의 운동화와 문익환 목사의 피아노 등 다양한 근현대 기록물도 복원했다. 모두가 숨 가쁘게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고 재빨리 폐기 처분하기 바쁜 시대에 가까이는 수십 년, 멀리는 수백 년 전 태어난 작품을 붙잡고 사라져가는 기억을 되살리는 그의 손길이 특별한 울림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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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1. 한때 소중했던 것들  
상세내용
한때 소중했던 것들 표지 ㆍ저자 : 이기주
ㆍ출판사 : 달출판사
ㆍ출판연도 : 2018

시작되는 순간 끝나버린 것들과 우리의 곁을 맴돌다 사라진 사람들은 조용히 사라지지 않고 세월이라는 칼날로도 잘라낼 수 없을 만큼 견고한 상처의 덩어리로 마음에 남는다. 그 끝은 상처이지만 아물지 않은 그 상처를 끌어안고 삶을 계속해나갈 수 있게 만드는 것 역시 이제는 사라진 것들과 함께했던 행복했던 기억이기에 그들은 여전히 우리의 삶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고 이야기하며 저자는 잔잔한 문장들로 우리의 마음을 보듬고, 슬픔에서 천천히 벗어날 수 있도록 자신이 만든 활자의 숲으로 우리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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